현재 판매되고 있는 프로젝터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 하였습니다.

구매 하실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LCD (Liquid Crystal Display)

LCD방식의 프로젝터는 현재 프로젝터 시장의 점유율이 가장 높으며 주된 방식으로, 가벼운 무게와 밝은 화면은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세개의 액정 판넬이 빨강, 파랑, 초록의 3색을 액정의 픽셀을 통해 분광 시키고, 렌즈로 분광된 빛을 모아 영상을 만들어 내는 방식으로 가장 일반적인 프로젝터의 방식입니다.

2. DLP (Single chip- Digital Light Processing)

1개의 칩을 사용한 DLP 프로젝터는 가장 작고 가벼운 프로젝터로서 현재 900g의 제품까지 출시되어 있습니다.

DLP 기술은 Texas Instruments에 의해 개발된 기술로서 픽셀에 해당하는 미세한 거울 수천개를 DMD(Digital Mirror Device)로 불리는 칩에 집적하여 이 거울들에 경사를 주어 빛은 반사하는 정도로서 영상신호로부터 화상을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LCD 방식에 비해 초경량에 반영구적인 수명과 높은 명암대조비(Contrast Ratio)를 가진 장점이 있으나 밝기에 한계가 있어 현재 최고 2000 lumens 제품만이 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포터블 시장에서 DLP 제품의 가격이 떨어지면서 DLP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 DLP (Three chip- Digital Light Processing)

* 3 chip DLP 제품은 현존하는 프로젝터 중 최고의 화질을 보여주며 1 chip DLP에 비해 화질이 나은 정도를 넘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한 화질을 보여주며, 밝기 수치가 10000 lumens가 넘는 고휘도 제품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격은 무척 비쌉니다.

4. CRT (Cathode Ray Tube)

CRT 프로젝터는 학교나 강당 등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가장 크고 오래된 방식의 프로젝터로서 “전자총”이라고 불리는 3개의 튜브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이 CRT는 고정된 픽셀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입력된 소스의 해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고화질을 보여주게 됩니다.

CRT는 다른 방식의 프로젝터에 비해 밝기도 떨어지고, 고정식으로 사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비용을 들여 전문가가 조정을 해 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으나, 화질에 있어서는 고가의 3판식 DLP를 제외하면 아직까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방식 입니다.

5. LCoS ( Liquid Crystal on Silicon)

새로운 방식의 기술로서 LCD와 DLP의 기술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LcoS는 실리콘 웨이퍼에 LCD를 집적한 것을 의미하며, 이 픽셀의 수가 LCD나 DLP방식에 비해 제한이 적다는 장점이 있어서 고해상도의 판넬을 저렴한 가격에 제조하는 것이 가능하여 Hitachi가 곧 출시할 최초의 LCOS 방식의 프로젝터는 기본 해상도가 SXGA 해상도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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